LG전자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2023'에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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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내달 6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를 앞두고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시청 앞 디지털조선일보 빌딩, 광화문 일민미술관, 잠실 대우유토피아 빌딩 등 대형전광판 4곳에서 예고 영상을 상영 중이다.

LG전자는 아트페어 '프리즈'에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해 거장의 예술작품을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사진은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전광판에서 예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아트페어 '프리즈'에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해 거장의 예술작품을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사진은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전광판에서 예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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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로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故 김광섭 시인의 시(時)와 시의 마지막 구절을 제목으로 삼고 그리운 친구들과 고향을 떠올리며 무수히 많은 점으로 우주를 그린 故 김환기 작가의 작품을 담은 영상은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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