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교도소 수용자에게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전남지부 경제인위원회로부터 요거트 2100개를 후원받아 지원했다.

혹서기 더위로 힘들어하는 수용자의 생활을 돕기 위해서다.


최규철 광주교도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용자의 지원을 위해 힘써주신 공단과 경제인위원회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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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장은 “오늘 위문 물품으로 우리 수용자들이 힘이 되었었으면 좋겠다”며 “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법무보호공단 광주전남, 광주교도소에 위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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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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