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갤러거, 전석 매진 호응에 11월 내한공연 1회 추가
11월27일 오후 8시, 공연 추가 개최
영국 록 밴드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의 내한 공연 일정이 하루 추가돼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노엘 갤러거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 버즈'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해당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다.
'오아시스'로 한국을 찾았을 때는 물론 하이 플라잉 버즈 활동 이후 진행된 노엘 갤러거 내한공연은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공연 일정이 추가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 또한 큰 관심이 쏟아졌고 예매 시작과 함께 전석 매진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2019년 내한 이후 4년 6개월 만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주최 측은 11월 27일 오후 8시, 1회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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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전 공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해 판매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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