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원직 대표가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앞줄 가운데)가 임직원과 함께 간편복을 착용하고 ‘쿨 코리아 챌린지’를 홍보하기 위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바이오로직스]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앞줄 가운데)가 임직원과 함께 간편복을 착용하고 ‘쿨 코리아 챌린지’를 홍보하기 위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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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며 체열을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이다. 각계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전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이 대표는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의 지목을 받아 임직원과 함께 간편복을 착용하고 이를 공식 SNS에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그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용석 머크 프로세스 솔루션 북아시아 대표, 안만식 서현파트너스 회장, 박광호 퍼시스 퍼시스 close 증권정보 01680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47% 거래량 1,597 전일가 30,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체된 내수 돌파구…퍼시스, 동남아 시장 공세 강화 [단독]퍼시스, 글로벌 시장 겨냥…해외 법인에 800억 투자 일룸 두들·하이프,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대표를 지목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오피스 쿨비즈룩' 등 자유로운 사복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회용 텀블러 사용하기 ▲불필요한 인쇄 줄이기 ▲PC 절전모드 활성화하기 ▲일회용 빨대 사용 줄이기 등 사내 친환경 문화 확산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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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일상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하고 확산할 수 있는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해 기쁘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에너지 절약 문화가 사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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