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반려동물 개별 맞춤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 ‘스마트 레코(SMART RECO)’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로얄캐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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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는 생애주기와 크기, 체중, 질병, 비만도 등 여러 지표 및 상태에 따른 영양공급이 중요하다. 이에 로얄캐닌 본사는 한 번의 클릭으로 로얄캐닌의 약 200여가지 영양 솔루션 중 최적의 사료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반세기 영양 지식과 AI를 결합시킨 스마트 레코를 개발했다.


스마트 레코는 반려동물의 ▲종 ▲ 크기 ▲나이 ▲중성화 여부 ▲BCS(Body Condition Score: 비만도를 나타내는 신체충실지수) ▲질병 정보 등의 프로필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반려동물의 영양학적 요구를 분석하고 우선순위를 세운다. 여기에 로얄캐닌의 영양 솔루션을 교차 매칭해 최적의 로얄캐닌 제품을 제시해 준다. 뿐만 아니라 권장사항 및 일일 급여량 등 필요한 정보를 상담 일지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

스마트 레코는 로얄캐닌의 동물병원 전용 영양학 온라인 플랫폼 ‘벳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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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프로필 정보에 기반해 필요한 영양학적 요구를 계산해 적합한 로얄캐닌 제품이 추천되며, 급여 제품의 최종 결정과 우선순위는 수의사의 진단 및 상담을 통해 결정되는 것이 권장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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