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출연 보는 맛, 임시완·염혜란이 '달짝지근해'
배우 임시완·염혜란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에 특별출연해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17일 배급사 마인드마크는 '달짝지근해'의 임시완·고아성·염혜란·우현 등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는 과자밖에 모르는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겪는 일을 그린다.
염혜란은 극 중 치호(유해진)가 일영(김희선)을 만난 이후 처음 느낀 격한 감정에 당황하며 찾아간 약국의 약사로 등장해 유쾌한 에너지를 낸다.
임시완·고아성은 일영의 집 앞에서 계속해서 치호와 마주치며 재미를 안긴다. 특히 임시완은 치호와 일영 사이를 한층 가깝게 만드는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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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현은 치호의 단골 치킨집 사장으로 분해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놀라운 존재감을 지닌 배우가 깜짝 등장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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