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올인원 쇼핑플랫폼 “베럽”, 전년 대비 매출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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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베럽’을 운영하는 마유비(대표 허윤길)에서는 상반기 실적에 대해 자체적으로 분석한 리포트를 공개하였다. 베럽은 젖병, 이유식, 기저귀, 물티슈, 스킨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영유아용품 성분 분석 및 리뷰 확인, 최저가 구매까지 한큐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쇼핑플랫폼’ 이다.


베럽 리포트에 따르면 7월 말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 26만건, 회원가입 수 22만건을 돌파하였으며 스토어 평점 4.7점, 앱 내 상품 누적 리뷰수는 8만5천여건을 기록하였다. 또한 작년 정식 론칭 이후 2023년 상반기 매출액만으로도 지난 해 전체 대비 225%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육아용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베럽몰은 월 1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타임딜, 기획전 등을 함께 집행 중인 파트너사 브랜드는 560여 곳 이상 입점해있다. 베럽몰 구매 인기상품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쇼핑템 중 베럽의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군은 1위 생활용품(27%), 2위 수유/이유용품 (22%), 3위 아이 영양제(13%) 순으로 집계되었다.


더욱 고도화된 베럽의 성분사전 역시 주목받고 있다. 성분사전을 통해 다양한 제품의 유해 성분 및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저들이 상반기에 가장 많이 검색해본 성분은 1위 글리세린, 2위 프로판다이올, 3위 파라벤, 4위 페녹시에탄올, 5위 향료 순으로 나타났다.

성분사전과 더불어 EWG 등급 뿐만 아니라 CIR, FDA, ECHA, 국제향료협회, 국제암연구기관, 캐나다환경부, 식약처 등 국내외의 10가지 이상 공신력 있는 기관 평가기준을 모두 반영한 베럽 성분등급 역시 고도화됨에 따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상세 분석을 하지 않아도 쉽고 편리하게 우려 성분이 없는 제품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지난 6월, 임산부에게는 1~40주까지의 주차별 정보를 육아중인 회원에게는 1~60개월까지의 월령별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베럽 가이드’ 서비스를 론칭함으로써 이른바 ‘진성 고객’층을 탄탄히 형성해나간 끝에 고객들의 재방문율 및 재구매율 역시 약 6배 이상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상반기 콘텐츠 누적 조회 수는 1,100만회, 공유 수는 6만 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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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럽 허윤길 대표는 ‘앞으로도 사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육아용품 쇼핑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며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해외 주요 국가에 대한 글로벌 육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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