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출국한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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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브라질, 인도, 케냐와 함께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며, 한은 총재가 참석하는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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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관계자는 신 총재가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세계 경제 상황, 통화정책 및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국제기구 인사 등과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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