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광양 만들터”

신임 최병윤 광양경찰서장

신임 최병윤 광양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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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사진) 전남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이 제83대 광양경찰서장에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31일 오후 광양읍 영세공원 내 충혼비 참배를 시작으로 각 과·계·팀장 등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임 행사, 협력단체장 간담회, 각 부서 방문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윤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름다운 백운산과 섬진강이 있고 경제·산업 물류의 중심지인 광양의 치안책임자로 근무하게 된 것이 크나큰 기쁨이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광양을 만들고, 사회적 약자에게 다가가는 따뜻한 광양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병윤 서장은 순천 출신으로 순천 매산고등학교,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전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순천경찰서장, 전남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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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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