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당 단백질 함량 13.6g
3분기 내 모든 브랜드 제에 표기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21,4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8% 거래량 25,291 전일가 121,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글 보여야 진짜 K푸드"…수출용도 한글 넣어야 잘 팔린다 [클릭 e종목]"롯데웰푸드, 올해 영업익 대폭 반등 기대…목표가↑"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옛 롯데제과)는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햄'이 '단백질 함량 전면표시' 제도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의성마늘햄 브랜드 제품 패키지 전면에 단백질 함량을 표기하는 것이다.


사진제공=롯데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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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함량 전면표시는 의성마늘햄 440g 제품을 시작으로 3분기 중 모든 의성마늘 브랜드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햄, 소시지 등 육가공 제품은 손쉽게 차릴 수 있는 온 가족 반찬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지만, 단백질 섭취를 위한 식품이라는 인식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의성마늘햄을 포함한 고품질의 육가공 제품은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면서도 조리가 쉽고 맛있어 훌륭한 단백질 섭취원이 될 수 있다.


의성마늘햄은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3.6g이다.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여겨지는 달걀이나 두부의 단백질 함량과 동등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고품질의 육가공 제품 또한 손색없는 고단백 식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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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반찬, 간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지만 맛있는 고단백 식품으로써 의성마늘햄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보다 건강한 느낌과 영양이 풍부한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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