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이초 교사 추모 분향소에 추모객들이 전한 국화가 올려져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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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현관 앞 주차장에 마련된 서울 서이초 교사 추모 분향소에 추모객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1일 마련된 분향소는 도 교육청과 경남교사노조, 전교조 경남지부가 함께 운영 중이다.

서울 서이초 교사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남긴 글이 빼곡하게 붙어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서울 서이초 교사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남긴 글이 빼곡하게 붙어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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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측에 따르면 25일까지 오후까지 분향소를 다녀간 이들은 120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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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은 이들은 “내 일처럼 먹먹하고 슬프다”, “선배로, 동료로 옆에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다”, “조금이라도 현실이 바뀌게 노력하겠다”는 등 공감과 추모의 글을 남겼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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