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고령친화도시 조성 박차
광주광역시 동구가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동구의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는 노인 분야 전문가, 노인복지 관련 시설장, 구의원 등 14명으로 구성돼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주요 실적 보고와 하반기 역점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성과로는 ▲어르신 동아리 확대 ▲6.5 DAY 기념식 추진 및 노인복지서비스 안내 책자 발간 ▲고령 친화 모니터단 운영 활성화 ▲찾아가는 명화극장 운영 ▲ICT 활용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 소통경로당 사업 활성화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임택 동구청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은 고령친화도시 동구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살기 좋은 행복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