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신한은행 WM본부 팀장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아시아경제 골드에이지포럼에서 '지속가능한 자산관리와 분산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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