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 “군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가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에 일선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윤경희 군수는 지난 7월 18일 저녁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사고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으며, 침수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비탈면 경사지 등 지역 곳곳의 위험지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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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저녁 10시 30분,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비상대책회의를 가지고,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위험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무엇보다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 대응과 신속한 조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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