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 수재민 위해 성금 1억원 기탁
반도문화재단은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 등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2023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수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금번 반도문화재단의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과 지역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도문화재단은 수해 뿐만 아니라 산불이나 지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피해 주민과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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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1억원 성금 기탁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지원 성금 2억원 기탁, 장마철 집중호우 수재민 지원 1억원 기탁, 2022년 울진·삼척 산불피해 지원 성금 2억원 기탁 등 국가 재난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으며, 반도건설과 연계해 2017년부터 매년 건설재해근로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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