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서현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사회
배우 박하선·서현우가 제27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문을 연다.
23일 BIFAN에 따르면, 박하선·서현우는 오는 29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는다.
박하선은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2005)로 데뷔해 '동이'(2010)로 그해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쓰리데이즈'(2014) '산후조리원'(2020) '며느라기 1~2'(2020~2022) 영화 '음치클리닉'(2012) '청년경찰'(2017) '첫 번째 아이'(2022) 등에서 활약했다.
서현우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2010)으로 데뷔해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 영화 '헤어질 결심' '정직한 후보2' '세이레'(2022)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제26회 BIFAN에서 '썬더버드'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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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27회 BIFAN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부천시청(잔디광장·어울마당·판타스틱큐브)·한국만화박물관·CGV소풍·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와 온라인 상영관 웨이브(wavve)에서 만날 수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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