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 재림환경 회장, 대구 중구에 1000만원 기탁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21일 최병일 재림환경 회장이 중구 사랑의 한가족 사업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재림환경은 사업장 폐기물을 파·분쇄해 재활용하는 폐기물 최종처리업체로서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등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집한 폐기물을 재활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아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전국 환경사랑 실천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최병일 회장은 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본인과 작고하신 어머님 이름으로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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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회장은 “대구 중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항상 지역의 어려움을 살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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