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1분 거리
50평 규모 단층 매장

이디야커피는 외국인 관광 명소로 꼽히는 서울 중국 명동에 '명동거리점'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명동거리점[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명동거리점[사진제공=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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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거리점은 명동역에서 1분 거리에 165㎡(50평) 규모의 단층 매장으로 꾸렸다. 다국적 고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메뉴판과 홍보물 등을 다국어로 번역해 비치했다. 또 제품에 대한 안내를 돕는 리플렛에 명동거리점, 명동역점, 명동중앙점등을 함께 홍보하며 명동을 찾는 외국인 고객이 손쉽게 이디야커피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는 이디야커피의 대표 유통상품인 비니스트 8종과 커피믹스 2종, 캡슐커피 3종을 별도의 MD존에 비치했다.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은 물론 명동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이 이디야커피의 유통상품을 더욱 손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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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국내는 물론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을 찾으면서 명동 거리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국내 고객들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이디야커피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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