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마약·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진흥중학교을 방문해 야구부 학생·교사 33명을 대상으로 마약·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약류 예방 효과를 높이고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살을 빼기 위해 마약류로 지정된 식욕억제제를 과다 복용한 사례를 소개하고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나 음식물을 섭취하지 말 것 등을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또 스포츠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토대로 하며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점을 강조하면서, 음주운전과 학교폭력 가해를 주의하고 사회적 의무와 소명을 다해야 한다고 알렸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