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환경 보전

ESG 경영 실천

S-OIL은 17일 오전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서 민·관·단 협업으로 연안 수중 폐기물 수거 정화 활동을 벌였다.

울산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와 S-OIL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민·관·단 인원 100여명이 참석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한 S-OIL.

울산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와 S-OIL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민·관·단 인원 100여명이 참석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한 S-OIL.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진행한 수중정화 활동은 울산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와 S-OIL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민·관·단 인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수중 정화 활동 전 잠수사 안전교육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와 명예해양감시원들에게 해양오염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석자들은 3시간에 걸쳐 폐자재·폐어구 등 연안 수중 폐기물과 해안가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AD

S-OIL은 지난 5월 울산 연안 수중 정화 활동을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S-OIL이 전달한 사업비 5000만원은 잠수부 지원 인력과 수중 정화 활동을 위한 장비 운용에 쓰이고 있다.

S-OIL 울산 연안 해안의 수중 폐기물과 퇴적물 수거 사업.

S-OIL 울산 연안 해안의 수중 폐기물과 퇴적물 수거 사업.

원본보기 아이콘

S-OIL 관계자는 “올해부터 울산지역 해양 관련 단체와 협력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울산 연안 해안의 수중 폐기물과 퇴적물 수거 사업을 강양항, 온산항, 주전항 등에서 5차례 실시할 계획이다”며 “수중 정화 활동을 통해 울산 지역 해양 생태계와 환경을 개선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