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교육학과 강대술 겸임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14일 오후 3시 40분 신라대 대학본부 6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허남식 총장과 교육학과 강대술 겸임교수, 김희규 교수가 참석했다.

강 교수는 현재 동궁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신라대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21년부터 신라대 교육학과 겸임교수로 부임해 후학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왼쪽)과 강대술 겸임교수가 발전기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왼쪽)과 강대술 겸임교수가 발전기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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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신라대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주고 싶어 발전기금을 기탁한다고 했으며 겸임교수로서 강의하고 후배 교육자를 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좋은 여건 속에서 훌륭한 교육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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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술 교수는 2021년 발전기금 기탁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기탁해 학교발전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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