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동홍천IC 입구에서 수학여행단 버스와 트럭,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 견인차량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학생 등 30여 명이 다쳤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6일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동홍천IC 입구에서 수학여행단 버스와 트럭,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 견인차량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학생 등 30여 명이 다쳤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의 모 중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탄 수학여행 버스가 강원도 홍천에서 교통사고가 나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후 1시 26분께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국도 44호선 서울 방향 동홍천 IC 입구에서 수학여행 관광버스 4대, 승용차 1대, 트럭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30명의 경상자가 발생했다.

AD

관광버스에는 수학여행 중인 서울의 모 중학교 학생들과 교사 등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동홍천IC 입구에서 수학여행단 버스와 트럭,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 사고 차량이 멈춰 서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6일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동홍천IC 입구에서 수학여행단 버스와 트럭,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 사고 차량이 멈춰 서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급차를 비롯한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