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세분일낼분 시즌2'…아이돌 츠키 합류
복세편세 채널서 매월 1편 공개
세븐일레븐은 웹예능 시리즈 세분일낼분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세분일낼분은 방송인 장예원과 개그맨 박성광이 메인 호스트를 맡아 세븐일레븐의 일일 사원이 돼 미션을 수행하는 오피스 웹예능 콘텐츠이다. 시즌2에서는 Z세대 인기 아이돌그룹 빌리의 츠키가 신입사원으로 합류했다. 출연진 3명이 직접 세븐일레븐 도시락을 들고 배달을 나선다.
당일 5시에 공개되는 에피소드 1편에서는 첫번째 배달 주인공으로 내일은 미스트롯2 출신 스타 은가은이 등장한다. 은가은은 도시락으로 응원해주고 싶은 대상으로 동료 트로트 가수이자 미스터 트롯2 출신 가수 임찬을 지목했다.
세분일낼분2는 복세편세 채널에 매월 1편씩 게재된다. 다음 달 에피소드에서는 태권트롯맨으로도 불리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등장해 출연진들과 송판 격파 대결, 댄스 대결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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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유통업계에서 콘텐츠의 영향력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확실히 각인될 만한 킬러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양산해 복세편세 채널을 단순 기업 홍보수단이 아닌 콘텐츠 파워를 갖춘 고객과의 소통창구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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