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18일 수원 GH 본사에서 광주시 등 시 지역 주거복지센터와 주거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18일 수원 GH 본사에서 광주시 등 시 지역 주거복지센터와 주거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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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도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경기주거복지센터는 GH가 2019년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다.

경기주거복지센터는 18일 GH 본사에서 광주시 등 3개 시 주거복지센터와 도 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서비스 및 주거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주거복지 관련 정책 및 사업발굴 ▲주거복지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 및 정보교류 ▲주거복지 상담 및 관련 업무 상호 연계협력 ▲주거권 관련 도민의 권리구제 활동 등이다.

도내에는 현재 9개의 주거복지센터가 있다.


경기주거복지센터는 광역 센터로서의 역할과 주거복지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지자체 센터 설립 및 운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기초지자체 센터 신규 개소 시 정책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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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 센터와 시 센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경기도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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