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블록버스터 '플래시'가 6월 개봉한다고 워너브러더스코리아가 3일 밝혔다.


'플래시'는 끔찍한 상처로 남은 과거를 바꾸기 위해 시간을 역행한 플래시로 인해 우주의 모든 시간과 차원이 붕괴된 후, 초토화된 현실과 뒤엉킨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DC 히어로들의 전력 질주를 그린다. 배우 에즈라 밀러, 마이클 키튼, 사샤 카예 등이 출연한다.

DC 히어로 '플래시' 6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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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DC 확장 유니버스의 13번째 작품으로, 빛보다 빠른 스피드와 차원이 다른 능력을 자랑하는 원조 스피드스터 히어로 플래시의 첫 솔로 무비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전미극장주협회(NATO)가 주관하는 시네마콘에서 공개된 영화는 시간을 역행하는 플래시로 인해 모든 세계가 충돌하게 되는 멀티버스 세계관이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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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환상적인 액션 시퀀스까지 최고의 슈퍼 히어로 영화 중 하나"(Fandango), "DC 팬이라면 좋아할 훌륭한 영화. 역대 DC 영화 중 최고"(Variety)라고 평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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