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점검에서 기획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시 관계자와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장 및 관련 시설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대회 일정과 편의시설 확보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경남 진주시의회가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대회장 현장 점검을 했다.

경남 진주시의회가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대회장 현장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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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펼쳐질 진주실내체육관 지하 1층은 경기장, 웜업장, 종합상황실 등 기능실을 갖추고, 지상 1층에는 각종 홍보관을 설치해 진주를 홍보할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또한 대회장 외부에는 꽃 조형물, 석가탑 공원 및 유등 등의 볼거리를 설치함으로써 국제 경기장으로서의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대회장 점검을 마친 위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대책의 필요성과 안전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무엇보다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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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선 위원장은 “국제사회의 이목이 쏠려 있는 만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잘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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