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전문관 우아럭스 론칭 기념
샤넬, 셀린느, 디올, 루이비통 등
매일 오전 9시 '11드로우' 상품 공개

11번가, '월간 십일절 5데이즈(Days)'[사진제공=11번가].

11번가, '월간 십일절 5데이즈(Days)'[사진제공=11번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5일간 열리는 3월 '월간 십일절 5데이즈(Days)'에서 명품 전문관 '우아럭스' 론칭 기념으로 명품 드로우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는 3월 월간 십일절이 진행되는 5일간 매일 2개의 명품을 공개하고 우아럭스를 둘러본 고객에게 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11드로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11드로우에는 샤넬 골든볼 체인 미니백, 셀린느 트리옹프 탠 반지갑, 디올 오블리크 새들 카드지갑, 루이비통 쿠사마 야요이 오거나이저 등 총 10점의 명품을 상품으로 준비했다. 11드로우는 매일 한 번 참여 기회가 제공되고 다음 날 오후 5시 상품별 1명의 드로우 당첨자를 발표한다. 11일과 12일 주말 간 당첨자는 13일에 발표된다.


11번가는 "3월 론칭한 우아럭스의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우아럭스가 가진 다양한 개런티 서비스를 알리고자 월간 십일절을 맞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11번가의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는 럭셔리 부티크 형태로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총 1000여개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월간 십일절이 5일간의 행사로 바뀌면서 늘어난 십일절 타임딜에선 총 390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공개한다. 11일 오전 11시 LG그램 노트북, 아디다스 가젤 운동화를 시작으로 크록스, CJ제일제당 햇반 등이 특가에 공개된다.

AD

십일절은 다이슨, 유한킴벌리, 농심, P&G, 코카-콜라를 비롯해 25곳의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함께한다. 매일 5개 브랜드가 각 브랜드의 인기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