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교육 통해 농촌지도사업 업무 역량 강화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 실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농촌지도 핵심과제에 대한 업무 소통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지도사업 3대 전략인 디지털 농업, 참여 주체 확대, 현장 수요 예측 미래사업 전환과 9개 중점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담양군, 농촌지도 혁신전략 공유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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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은 이날 강사로 나서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 치유농업, 농작업 안전 분야 법적 업무와 미세먼지 저감 등 정책업무 영역 확대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또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농업실천, 스마트팜 전환에 따른 데이터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농촌지도 자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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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담양군이 농업 현장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농촌진흥청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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