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6개월 연속’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2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는 임영웅, 2위는 이찬원, 3위는 장윤정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138만4118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이찬원, 장윤정, 김호중, 박서진, 정동원, 영탁, 정미애, 송가인, 남진, 진해성, 박군, 안성훈, 태진아, 진성, 나훈아, 장민호, 홍진영, 설운도, 김희재, 나태주, 양지은, 홍자, 김연자, 홍지윤, 신유, 주현미, 김소연, 김다현, 은가은 순으로 나타났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17만8892 미디어지수 168만8951 소통지수 202만754 커뮤니티지수 224만60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3만4653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압도적이다, 예매하다, 돌파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화, 아임히어로 더 파이널, 영웅시대' 존재감이 컸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54% 기록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서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랭킹 추천지수가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 가중치로 포함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