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이 차세대 경영자를 위한 ‘제27기 전경련 차세대 CEO 아카데미’를 5월 12일 개강한다.

전경련 차세대 CEO 아카데미 5월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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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경련은 차세대 CEO 아카데미에 대해 2010년 개설 이후 약 600명의 차세대 리더를 배출한 대표 강좌라고 소개했다. 경영 트렌드 확산과 실전 경영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경영 교육뿐만 아니라 비슷한 연령대의 청년 기업인, 예비경영자, 전문직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리더들의 모임으로 자리 잡으면서 인적 교류와 비즈니스 경험 공유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27기 과정은 5월 12일 개강해 매주 금요일 총 14주 동안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신, 엔데믹시대 경영트렌드, 경제위기 대응 경영전략 등 현재 경영환경에 맞는 핵심 이슈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사 대부분이 풍부한 경험의 현직 경영진과 대학교수로 구성돼 생생한 경영노하우의 공유뿐만 아니라 개별적 경영 자문도 가능하다. 참석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워크샵 및 간담회 등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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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과정의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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