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빽보이피자 매장. 사진=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빽보이피자 매장. 사진=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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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빽보이피자는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말 가맹1호점 ‘까치산역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빽보이피자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적으로 신규 지점을 확장하고 있다. 빽보이피자에 따르면 지속적인 가맹 문의와 예비 점주들의 관심으로 1분기 가맹 계약은 이미 마감됐으며, 벌써 올 2분기 가맹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빽보이피자는 연내 200호점 이상 출점을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성장세에는 고물가 시대에 푸짐한 토핑과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성비를 내세운 점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빽보이피자는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일반 배달 전문점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콘셉트와 편리한 주문 및 픽업 방식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은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는다.


빽보이피자는 메뉴 가짓수를 대폭 낮추는 대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식재료를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했다. 시스템화된 주방 체계와 효율적인 조리 및 픽업 동선, 쉬운 제조 레시피로 인력 효율성을 높였으며, 10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1~2인 운영이 가능해 창업 비용과 인건비 부담을 대폭 낮춘 점도 큰 장점이다. 이 외에 더본코리아 만의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전담 슈퍼바이저의 주기적인 운영 관리 및 서비스 교육 시스템도 매장 운영에 대한 초보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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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빽보이피자는 100호점 오픈 기념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더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내 ‘빽보이피자(는/의) ___다’ 한 줄 완성 이벤트 게시글에 ‘계정 팔로우’와 함께 공란에 들어갈 문장을 완성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자사 외식메뉴제공권을 증정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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