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네스퀵 초코 도넛’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던킨은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이해 롯데네슬레 코리아의 ‘네스퀵’과 함께 ‘네스퀵 초코 도넛’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스퀵 초코 도넛 3종은 ‘네스퀵’의 달콤한 초콜릿 맛과 대표 캐릭터 ‘퀵키’를 활용해 던킨만의 스타일을 담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네스퀵의 우유 패키지를 연상케하는 ‘네스퀵 초코 필드’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 필링으로 가득 찬 도넛 위 달달한 네스퀵 슈가 파우더를 뿌린 뒤 빨대 모양의 초콜릿 사인판을 꽂아 마무리한 필드 도넛이다. 흰색과 빨간색이 교차하는 네스퀵 빨대 모양을 그대로 살려 마치 음료를 마시는 듯한 재미를 더했다.
‘네스퀵 초코 트위스트’는 네스퀵을 마시면 귀가 배배 꼬이는 토끼 캐릭터 ‘퀵키’ 모습에서 착안한 꽈배기 도넛으로, 쫄깃한 꽈배기에 네스퀵 파우더를 첨가하고 진한 네스퀵 초콜릿 글레이즈드를 듬뿍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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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퀵 초코 우유’는 담백한 도넛 반죽에 달콤한 네스퀵 파우더를 첨가한 우유 도넛 위를 네스퀵 초코 코팅으로 마무리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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