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용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 가이드북 개정판’ IPad OS편 표지.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 가이드북 개정판’ IPad OS편 표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교사와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활용 역량을 강화해 디지털 기반 수업을 학교 현장에 원활하게 정착시키기 위해 새로운 자료들을 보급한다.


교육청은 2023학년도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 가이드북 개정판’과 올바른 학습용 스마트기기 활용을 위한 ‘L자 파일 홀더’를 각급 학교에 보급한다.

가이드북 개정판은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각각 12부씩 총 7668부를, L자 파일 홀더는 초등학교 4~6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9만5853개를 각각 보급한다.


가이드북 개정판은 안드로이드 OS, 윈도우 OS, 크롬북 OS, iPad OS 4종으로 구성됐으며 기기 초기화·계정 관리·MDM 사용법 등 스마트기기 관리 방안과 교과 수업 활용 방안 내용을 담고 있다.

L자 파일 홀더는 올바른 정보윤리 실천 내용, 스마트기기 올바르게 사용하기, 스마트기기 통합 콜센터, 학생의 계정 정보 관리 방안 등 내용을 실었다.

AD

한종환 시 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디지털 기반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스마트기기 활용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을 키워줘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습용 스마트기기의 관리와 활용에 도움이 되는 연수와 지원자료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