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제주, 겨울방학 시즌 일주일 살기 상품 출시
내년 3월까지 휘닉스 제주 로얄객실 7박 투숙상품
코지 뷔페 등 총 3회 리조트 식사권 포함
반려견 동반객실도 운영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리조트(휘닉스 제주)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제주 일주일 살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판매되는 휘닉스 제주 일주일 살기 상품은 로얄객실 7박(연박만 가능)과 이용기간 중 조·중·석식 각 1회씩 총 3회의 식사를 리조트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 제주는 메인 레스토랑인 코지 뷔페를 비롯 제주흑돼지 한정식 전문 해랑, 성산일출봉 뷰 글라스하우스에 위치한 민트레스토랑과 카페 등 다양한 식음료(F&B)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섭지코지를 품고 있는 휘닉스 제주는 리조트 자체가 거대한 자연공원으로 오렌지, 블루, 레드 등 3개의 콘도동과 회원제로 운영되는 최고급 프라이빗 별장 힐리우스를 운영 중이다. 투숙객은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온수풀과 실내형 놀이공간 키즈플레이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 동반 객실도 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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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리 휘닉스 제주 마케팅기획파트 매니저는 "겨울방학 시즌을 앞두고 장기투숙 문의에 많아 이를 반영해 일주일 살기 상품을 구성하게 됐다"며 "일출·일몰 명소로도 이름난 휘닉스 제주에서 고객들이 올 겨울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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