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올해 지역 먹거리 지수 토론회 열어
‘먹거리 계획, 지역 먹거리 지수 참여’ 활성화 기반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먹거리 정책 관련 공무원 및 단체, 활동가, 생산 농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지역 먹거리 지수평가 지역 환류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하고 지역파트너 플러스,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과 주관한 토론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 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먹거리 지수 평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3차 토론회에서는 여주시, 군산시, 의성군과 경상남도와 경남권역 18개 시군이 참여했다.
지역별 먹거리 지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관리방안 및 먹거리 계획 추진방안 모색, 지역별 먹거리 계획의 단계적 실행방안 도출 및 민관거버넌스와 먹거리 지수 관련 상호 연결망 구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김윤철 군수는 “합천군의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마련의 실천적 노력의 일환으로 2023년 3월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한다”며 “오늘 토론회가 지역사회 먹거리 정책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