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정시]광주대, 정시모집 계열별 통합선발 방식으로 뽑는다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광주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계열별 통합선발 방식을 채택했다.
광주대는 오는 29일부터 1월2일까지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 작업치료학과, 건축학부를 제외한 35개 학부(과)는 계열(단과대학)별 통합선발 방식으로 모집한다. 모집군은 가군과 다군이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 70%·학생부 30%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 30%, 수학 30%, 영어 25%, 탐구(1과목) 10%, 한국사 5%이며 수학에서 기하, 미적분 선택 경우에는 취득 백분위 점수에 10% 가산점이 적용된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90%+출결 성적 10%가 반영된다.
입학 상담은 입학처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광주대학교 입학상담’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또한 광주대는 유튜브 공식 채널인 ‘호심티비’ 통해 다양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캠퍼스 소개, 학부(과) 소개, 졸업생 인터뷰, 학교생활 관련 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광주대는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8구간 이내 신입생 ‘등록금 전액 면제’를 위한 전액 장학금 대상자 확대와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70만 원, 충원 합격자 40만 원의 학업장려장학금 지급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신입생 전원이 입사할 수 있는 기숙사와 광주 시내 전 지역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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