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쇼, 버스킹, 타로까지…열린송현 녹지광장서 다채로운 행사
중기부, 윈·윈터 페스티벌 진행
대형 트리, 체험 프로그램 마련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내수 진작 행사인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열린송현 녹지광장에는 14m 높이의 대형 점등 트리를 비롯해 조형물들이 곳곳에 설치돼 포토존으로 활용 가능하다.
매일 저녁 3회 음악과 조형물을 활용한 미디어쇼 공연이 열리고 '윈·윈터 쇼룸'에선 국민이 선정한 중소·소상공인 우수 상품 100선을 구매할 수 있다. '윈·윈터 스테이지'에서는 가요, 팝, 재즈, 국악 등 매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윈·윈터 라운지돔'에서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쉴 공간을 제공한다. 포토 키오스크도 설치되어 있어 윈·윈터 페스티벌의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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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2023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캘리그라피와 신년운수 타로카드, 나만의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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