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피파23 토너먼트 게임대회…“경쟁률 24대1 기록”
게임기·헤드셋 등 시상품 증정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17일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피파 23 토너먼트 게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 신청에는 770여개 팀이 접수해 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는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에 위치한 ‘시스기어 e-스포츠 아레나’에서 치러졌다. 1개팀 2인 구성으로, 총 29개팀이 참여했다. 경기는 1대1 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에는 ‘PlayStation®5 디스크에디션 EA SPORTS™ FIFA 23 Bundle’이 각각 주어졌다. 참가자들에게 무선 헤드셋, 컨트롤러 등 게임 기기와 롯데하이마트 금액권을 시상품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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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이제 막 게임에 입문한 고객들부터 마니아층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고민한 결과 축구 게임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체험 행사들을 선보이며 게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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