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뷰티 크리스마스’ 기획전…“색조 화장품 총출동”
하반기 뷰티 상품 주문액 25%↑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까지 올해 인기 뷰티 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뷰티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6~11월 뷰티 상품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고, 색조 화장품 주문액은 30% 이상 늘었다. 이는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와 실내 마스크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뷰티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홈쇼핑은 20일 70여 년 역사의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올랑’의 ‘B21 크림’을 선보인다. 24일엔 고농축 앰플 에센스인 ‘닥터쥬크르 MSC앰플’을 판매한다. 25일엔 32년차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은 원장의 노하우가 담긴 ‘스카인드 글로우 크림’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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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올해 인기 있었던 뷰티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기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판매하는 만큼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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