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 청년인턴 제도, 인사혁신 우수사례 '금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창업진흥원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2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해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이 사례로 제출한 '역량 강화형 청년인턴 육성제도'는 청년인턴의 업무를 실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개편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업진흥원의 역량 강화형 청년인턴 육성제도는 ▲적재적소 인턴 배치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우수 인턴에 대한 우대제도 운영으로 타 공공기관과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진흥원 인턴과정 수료자 중 88.9%가 재취업에 성공했다. 우수 인턴 채용 우대제도를 통해 창업진흥원에 입사하는 등의 성과를 통해 청년인턴 제도의 실효성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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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청년 인턴제도를 꾸준히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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