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창원상의와 취약계층 지원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왼쪽)가 16일 창원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창원특례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식에서 홍남표 창원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가 창원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6일 창원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창원특례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식 행사를 열고 8000만원을 창원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상공회의소는 겨울철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지역 맞춤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지원금은 에너지 바우처를 사용하는 창원시 에너지 취약계층 가운데 4인 이상 가구 전체에 추가로 지원된다. 지급 대상 가구는 약 1000세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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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갑작스러운 한파 속 이번 에너지 바우처 지원이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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