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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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본청 정보마루에서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DS 시스템은 각종 정보시스템 ▲나이스 ▲에듀파인 ▲교육통계 ▲정보공시 ▲업무관리에 축적된 통계 데이터를 업무담당자들이 추출·활용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교육전문직 장학사를 교육 대상에 포함해 데이터 분석내용을 정책에 적용하고 연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특히 지속적인 수요자 맞춤형 교육정보통계 활용 교육을 실시해 시스템 사용자 만족도 제고와 행정업무 경감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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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권열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정보통계시스템 교육이 데이터 활용률을 높여 시스템 행정으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이 데이터 분석 활용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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