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연중 상시 '심폐소생술' 교육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 상시 실시한다.
체험관은 최근 10·29 참사(이태원 참사)이후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도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종전 평일과 주말 4회, 회당 1시간 교육에서 연중 상시교육으로 전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받은 전문 강사진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영유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하게 된다.
일반인은 심폐소생술 심화과정을 이수한 뒤 평가에 합격하면 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도 얻게 된다.
교육 신청은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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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식 체험관장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 관련 전문 강사진과 최신의 실습장비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참여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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