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대상 2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 장려상 500만원
22일 오후 3시 마포 다보빌딩(불교방송) 3층 법당서 시상식

우학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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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 대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을 제19회 대원상 대상(출가 부문)에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출가 부문 특별상은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 자현 스님에게 돌아갔다.

재가 부문에서는 사단법인 대한불교청년회가 대상, 사단법인 경주남산연구소 김구석 소장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원상(大圓賞)은 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자 매년 불교정신과 사상을 널리 알린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하고 있다. 상금은 대상 2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 장려상 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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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마포 다보빌딩(불교방송) 3층 법당에서 약식으로 진행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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