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정책 과제를 말하다’를 주제로 연 특별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정책 과제를 말하다’를 주제로 연 특별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정책 과제를 말하다’를 주제로 연 특별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정책 과제를 말하다’를 주제로 연 특별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김기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14일 MBC '뉴스외전' 생방송에 출연하기로 합의되어 있었지만, 이 결정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히며 박성제 MBC 사장에게 사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한, "지금의 MBC는 방송을 무기로 자신들이 보고 싶고, 듣고 싶고, 말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골라 대국민 선동과 탄압을 일삼는 ‘프로 갑질러’"라며 박 사장에게 1대 1 끝장토론을 제안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장겸 전 MBC 사장과 황근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방송구조 정상화-현황 및 문제점, 그리고 정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