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트리플 콜라겐 에그 스킨 쿠션’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토니모리는 깐 달걀처럼 매끄러운 결광피부로 연출해주는 ‘트리플 콜라젠 에그 스킨 쿠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얇지만 미세한 주름까지 촘촘하게 커버해 매끄러운 결광 피부를 연출해주며, 과하지 않은 세미 글로우의 실키한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 피부를 이루는 주요 콜라겐 3가지가 40% 함유돼 피부에 수분은 채우고 탄력있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과 무너짐 없이 깐 달걀 같은 깔끔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피부 탄력을 케어하는 트리플 콜라겐 콤플렉스를 비롯해 미백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 비타민C가 함유됐다. 그뿐만 아니라 보습 케어에 특화된 히알루론산과 아쿠아포린도 첨가돼 촉촉한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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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뉴트럴 베이지 컬러인 ‘21호 스킨베이지’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으로 표현 가능한 ‘23호 웜베이지’로 구성돼 본인 피부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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