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우영우”…롯데아울렛, 타임빌라스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공식 굿즈 80여종 최초 공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아울렛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타임빌라스점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공식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드라마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일러스트, 명대사,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주인공들이 드라마 속에서 착용해 인기를 끌었던아이템들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우영우 OST CD 앨범, 폰케이스 등 80여종의 공식 굿즈를 최초로 공개한다.
드라마 속의 식음료(F&B) 상품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세븐일레븐과 협업 제작한 우영우 김밥 2종을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다. 고래 쿠키와 고래 크럼블 버터바 등 고래모양의 다양한 디저트 상품도 준비했다.
드라마 속 시그니처 공간인 고래 지하철과 우영우 방을 구현한 세트장과 포토존을 마련했다. 인생네컷 포토박스를 설치해 우영우 테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담아놓은 사진 및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장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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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관계자는 “가족 고객들이 맞는 교외형 아울렛의 특성에 맞춰 올해 최고 인기 가족 드라마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최초로 기획했다”며 “타임빌라스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따듯한 힐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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