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 서울교통공사에서 열린 ‘IBK기업은행-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승강장 발빠짐 사고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박청준 기업은행 개인고객·카드사업그룹장(오른쪽)과 김석호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 서울교통공사에서 열린 ‘IBK기업은행-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승강장 발빠짐 사고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박청준 기업은행 개인고객·카드사업그룹장(오른쪽)과 김석호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IBK기업은행이 서울교통공사와 '지하철 승강장 발빠짐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8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두 회사는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지하철 발빠짐 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 포스터 제작과 홍보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AD

해당 포스터는 사고가 잦은 21개역의 500여개 승강장에 부착되며 향후 사고 예방을 위해 더 많은 역사에 확대 부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