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27일 국내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금리 상승은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한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6bp(1bp=0.01%포인트) 오른 연 4.254%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313%로 3.4bp 상승했다. 5년물은 3.9bp 뛰고 2년물은 2.4bp 올라 연 4.359%, 연 4.276%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4.233%로 4.7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 6.1bp, 6.7bp 오르며 연 4.141%, 연 4.09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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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성예금증서(CD)와 기업어음(CP)은 연고점을 기록했다. 91일물 CD는 연 3.94%로 보합을 보였다. 91일물 CP는 4bp 오른 4.55%로 마감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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