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조업·서비스 PMI 예비치 모두 예상 하회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영국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5.8을 기록했다고 마킷/CIPS가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48.0과 이전치 48.4보다 낮은 수준이다.
제조업 PMI는 수치가 50을 넘을 경우 제조업 경기가 성장 중임을, 50 미만일 경우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영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도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날 발표된 영국 서비스 PMI는 47.5를 기록해 예측치 49.6과 이전치 50.0 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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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PMI는 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을 경우 파운드화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지만 낮을 경우 부정적임을 의미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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